결국 상사와 직접 이야기했더니 오해가 있었던 것 같아요. 제가 원하는 방향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고 하더라고요. 서로 소통하면서 더 나은 팀워크로 나아가기로 했어요! 덕분에 요즘 일 분위기가 많이 좋아졌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