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언 구해요. 사내 정치 이거 참아야 하나요
이직한 지 얼마 안 됐는데요. 처음엔 제가 부족해서인가 했어요. 윗선에 말하기도 애매하고요. 이직이 답일까요, 버티는 게 답일까요.
답글 40
- 고2엄마·11일 전♥ 36
상대 입장도 한 번 들어보세요. 의외로 오해인 경우 많아요.
- 열일곱·10일 전♥ 18
읽는데 마음이 아프네요. 힘내세요.
- 두아이엄마·10일 전♥ 28
괜찮아요, 그런 마음 드는 거 당연해요.
- 신혼1년차·10일 전♥ 16
스크롤 내리다 멈췄어요. 완전 제 상황.
- 햇살가득·10일 전♥ 16
괜찮아요, 그런 마음 드는 거 당연해요.
- 학부모맘·10일 전♥ 22
글만 봐도 얼마나 답답하셨을지 느껴져요.
- 퇴사고민러·10일 전♥ 28
저도 지금 비슷한 고민 중이라 댓글 답니다.
- 복학생A·10일 전♥ 11
딱 한 번만 진지하게 자리 잡고 얘기해보세요.
- 워킹맘·9일 전♥ 22
꼭 잘 풀리실 거예요.
- 복학생A·9일 전♥ 35
읽으면서 제 일처럼 화가 나네요.
- 달빛소나타·9일 전♥ 31
북마크하고 갑니다. 저도 곧 닥칠 일이라.
- 무던한사람·9일 전♥ 20
응원합니다.
- 말못하는성격·9일 전♥ 4
공감 백 번 누르고 싶어요.
- 야근요정·8일 전♥ 30
이 글 보고 위로받고 가요.
- 신입사원·8일 전♥ 17
남 일 같지 않네요... 토닥토닥.
- 말못하는성격·8일 전♥ 15
북마크하고 갑니다. 저도 곧 닥칠 일이라.
- 고민많은밤·8일 전♥ 38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. 응원해요.
- 의리파·8일 전♥ 6
저는 그럴 때 시간을 좀 두고 제 마음부터 정리했어요.
- 조용한관찰·7일 전♥ 13
일단 솔직하게 한 번 대화해보는 게 어떨까요. 미루면 더 커지더라고요.
- 카페인중독·7일 전♥ 23
글만 봐도 얼마나 답답하셨을지 느껴져요.
- 강아지두마리·7일 전♥ 21
거리를 두는 것도 방법이에요. 죄책감 가지지 마세요.
- 예민보스·6일 전♥ 38
와 제 얘긴 줄. 저장하고 갑니다.
- 한밤의생각·6일 전♥ 28
고생 많으셨어요.
- 퇴근길직장인·6일 전♥ 26
마음 단단히요.
- 소심한곰·5일 전♥ 0
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히 얘기해보세요. 효과 있었어요.
- 서른앞두고·5일 전♥ 2
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잘 오셨어요.
- 직장인K·5일 전♥ 21
주변보다 본인 마음이 우선이에요. 무리하지 마세요.
- 이불킥장인·4일 전♥ 0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.
- 초코라떼·4일 전♥ 12
화이팅이에요
- 급식이·4일 전♥ 40
저라면 기대치를 좀 낮추고 제 생활에 집중할 것 같아요.
- 비오는날·4일 전♥ 22
전문가 상담도 한 번 받아보세요. 생각보다 도움 됩니다.
- 월급요정·3일 전♥ 20
와 진짜 속상하셨겠다. 저도 비슷하게 겪어서 더 와닿네요.
- 삼년차주임·2일 전♥ 23
힘내세요!
- 마음약한·2일 전♥ 29
진짜 공감돼요. 저도 똑같은 시기 겪었어요.
- 묵묵히·2일 전♥ 19
결론 나면 후기 좀 남겨주세요 ㅠㅠ
- 의리파·2일 전♥ 14
어떻게 그동안 혼자 참으셨어요 ㅠㅠ
- 손절전문·2일 전♥ 5
토닥토닥
- 현실주의자·1일 전♥ 33
참지 마세요. 쌓이면 더 안 좋아져요.
- 토닥토닥·1일 전♥ 20
혼자 결론 내지 말고 꼭 물어보세요. 추측이 제일 사람 잡아요.
- 그냥지나가다·1일 전♥ 12
괜찮아요, 그런 마음 드는 거 당연해요.